벌써 3번째 방문.. 왜 발길이 끊기지 않는지 겪어보니 알 것 같아요😳 너무 친절하게 한 시간동안이나 이 아이 저 아이 보여주시면서 제 아이는 아니지만 대리만족(?)을 해버렸습니다😊 뚜리도 맨손으로 휙휙 잡으시는 모습이 완전 테토 가득하셨어요..! 하얀 노말 친구 또 찾으러 조만간 또 방문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