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입양하러 갔다가 새하얀 등에 반해서 데려왔습니다 두번째 크레라 잘 모르는것도 많았는데 설명도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밥이랑 귀여운 스티커까지 챙겨주셨어요 ㅠㅅ ㅠ 첫째가 밥을 안먹어서 걱정했는데 챙겨주신 밥 주면 잘 먹을꺼라고 하셨는데 정말이였습니다 바로 큰통 구매했슴돠! 저는 해질쯤 방문했고 쫌 추워서 걱정했는데 품에넣고 가면 좋다고 하셔서 집까지 아주 따뜻하게 도착했습니다!!ㅋㅋㅋ 진짜 너무 건강해서 얼굴로 막점프하고 ㅋㅋ활발 그자체 너무 사랑스러워요 정말로.. 하얀크레=휘핑님 공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