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얗고 예쁜 아이 한 마리만 데려오려고 했는데, 아이들 보자마자 눈이 휘둥그레져서 결국 네 마리나 데려와버렸네요 ㅎㅎ 역대급 지출이었지만 하나도 아깝지 않습니다. 벌써부터 2세 아가들이 기대돼요 ㅠㅠ 앞으로도 자주 구경하러 오겠습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