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접 방문 후 애기 데려왔습니다! 보자마자 순하고 짧뚱한 몸매에 반했어요 🤍 손에 올리면 점프도 잘 안 하고, 가만히 있구 손가락 가져다대면 얼굴 비비는 순둥이랍니다... 어쩜 이런 천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