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너무 매너 좋으시고 아이도 맘에 들어하셔서 너무 반값고 뿌듯했습니다 저의 아이의 가치를 알아주고 행복하게 키워주실 분인거 같아서 걱정 안해도 될 거 같네요 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앞으로도 행복한 일만 가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