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쁜아가 정말 착한가격에 데리고 오게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완전 제 스타일 아가예요 🥰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데리고 오는 길에 이름도 벌써 지었어요 ‘레오’ 우리 레오 잘 키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