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피들 찜 하면서 눈여겨 봤으면서 인스타도 팔로잉 하먼서 눈여겨 봤었어요. 특히 이 아이 마음속으로 찜 했어요 ~ 그런데 경매로 나온다니, 다른 사람들도 다 같은 마음일거라고 생각해서 끝까지 지켜보다가 연장전까지 하면서 낙찰 성공 했어요 남집사도 전부터 카푸치노 데려와야한다 하기도 했고 피들에 다른 분들 카푸치노 아이들도 올라와있지만, 쿠마님의 카푸치노가 제일 이뻐서 이렇게 경매 낙찰을 해서 데려왔어요 올해 힘든일도 많았지만 이 아이 보면서 올해 마무리는 행복할거 같아요. 첫 페어 베이비인 민큼 이쁘게 키워서 홍보할거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