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친절의 끝판왕 이십니다!또 아이를 만나자마자 느껴질 만큼 상태가 정말 좋았고 아이가 차분하면서도 생기 넘쳐 보여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작은 생명을 이렇게 정성스럽게 보내주셨다는 게 느껴져서 더 감동이었어요 소중하게 잘 키우겠다는 다짐이 절로 들었고정말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