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자율 피딩을 시켰기 때문이라고 해도, 해칭일로부터 1년이 되었는데 7g은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말씀을 드려도 잘 먹이면 클 거라는 말씀만 하시고.... 애초에 관리하는 개체가 성장이 더디면 자율 피딩을 멈추시고 핸드피딩을 하셨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쯤 되면 그냥 하나만 걸려라 싶으셨던 건가 생각이 될 정도입니다. 아이는 사랑으로 보살피고 키우겠지만, 정말 이런 경험은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