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핑크림님께 언젠가 꼭 분양받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실현했어요~ 입양 과정 내내 너무 즐거웠고 개체들을 향한 마음이 참 따뜻하신 게 잘 느껴졌어요. 하이퀄리티라고 불리는 개체들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의 아이들도 정말 저마다 다 예쁘고 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