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핑크림님 사육방까지 멀고도 먼 길을 달려서 왔는데.. 한 마리만 데려갈 수는 없었어요 ㅜ 평소에 관심 있게 보던 모프인 프라푸치노 암컷도 한 마리 데려왔습니다.. 애기들 얼굴도 얼굴인데 체형이 너무 좋아서 정말 애지중지 키우시는 게 느껴졌어요ㅜ 예쁜 아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