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두번째 휘핑님 사육방 방문에서 함께온 두아이중 여자아이에요. 정말 한눈에 반해서 바로 결정한 친구입니다~ 체형도 색감도 완벽하지만 가장 큰 매력포인트는 파아란 눈이었어요! 크림과 옐로우와 함께 있는 블루는 정말 오묘하게 아름다워요. 휘핑님댁에 두번 방문하면서 느낀점은 단지 아이들이 너무 예뻐서만 휘핑님이 대단하신게 아니라는 것! 사장님의 마음가짐과 태도도 한몫하는구나 했습니다. 단지 친절하고 크레에게 진심이시라는 말로는 표현이 부족해요~ 방문해보시면 알거에요. 꼭 가보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