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휘핑크림님 사육방에 가서 프라푸치노, 릴리 두마리 입양했어요~ 개체들 건강상태도 아주 양호하고 퀄에 비해 분양가도 비싼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 제가 데려온 아이는 부분적으로 제가 원하는 위치에만 딱 초코가 묻어있더라구요. 피들에서도 이런 아이는 못본 것 같은데… 파업전에는 같이 데려온 릴리친구랑 색감이 비슷해요 ㅋㅋ 연보라, 회색, 초코 다 있는게 정말 신기해요. 월요일에 첫 피딩했는데 다행히 두 아이 다 잘 먹어주었어요. 다음 입양도 휘핑님네 아가로 데려오고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