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헤메는 슈달 핫스팟 크레버디에서 온 아이야. 너를 만나기 위해 알에서부터 두달을 기다렸단다. 알때부터 이쁜아이야 여름을 알리는 비가 내릴때 내게 선물처럼 찾아와 주어서 고맙구나. 너를 만나기 위해 세벽 3시에 브리더 크레버디 사장님이 주시기 싫어하셔서 밀땅을 하며 온 아이야 우리 슈프 잘먹고 행복하자. 점 헤메는 크레버디 라이브 밤에 나에게 찾아온 제우스 헷 아이야 건강하게 크려무나. 크레버디 사장님 분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이쁜아이도 뺏어갈 수 있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