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도 잘 마시고 샵 구경도 잘 했습니다 매력적인 개체들이 많았고 무엇보다 남매 두분께서 브리딩에 매우 열정적이셨던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도도시 비용이 쎄다보니까 제가 직접 배송을 갔는데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기회로 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