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멀 암 친구 데려왔는데 이렇게 이쁜 아가는 처음이에요! 크림릴리랑 한쌍으로 데려온 아가인데 너무 만족스러워용! 무엇보다 밥을 진짜 남김없이 자율로 다 먹어서 놀랐어여 ㅋㅋㅋ 다들 적당량만 먹고 남기는데 요아가는 흡입을..! 그래서 더 흐뭇하고 좋아여! 이쁜아가 잘 키우겠습니당 휘핑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