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둥이 공주님과 "어울릴만한 수컷이 있을까요?" "어떤 애기와 어울릴까요?" 한마디에...바로!! 이렇게 멋진 애기를 보여주셨다는..보자마자 새하얀 꼬리와 노릿한 등 그리구 간간히 보이는 블랙 색감에 눈길이 갈 수 밖에 없었어요🤍 휘핑님 덕분에 하얀 노멀에 빠지게 됐고 항상 긴가민가했던 저의 크레 취향까지 찾을 수 있었어요ㅎㅎ 역시 크레 사부님(막이래) 예쁜 애기들 데려갈 수 있어 너무 기뻤고 행복했습니다! 저보다 더 기뻐해주신 휘핑님 그저 사랑❤️ 예쁜 크레와 힐링하고 싶으신 분들 무조건 방문 추천드리구 함께 즐크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