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븐게코에서 실제로 뵙고 가고일게코를 먼저 입양했구요, 입양 과정에서 사장님이 너무 좋은 분이신데다 아이들 관리가 너무 잘 되어 있는 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찾아뵙고 눈에 아른 거리던 세이블(풀핀, 텐저린) 아이를 일주일도 안 돼서 또 입양했습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발색과 외모를 뽑낸답니다. 무엇보다 두 녀석 모두 집에 오자마자 맘마도 너무 잘 먹어주었어요. 봐도봐도 너무너무 즐겁고 그래서 이렇게 진심을 담아 작성합니다~~~!!! 다음 입양 기회가 되면 꼭 헤븐게코로 갈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