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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wesome (어썸) 입니다! 오늘은 레드바이 화이트포트홀에도 형질이 있는가? 에 대해서 글 작성해봅니다. 레드바이를 브리딩 해보시는 분들은 아실 내용이시지만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작성해봅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으니까요^^ 우선 화이트 포트홀의 정의를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화이트포트홀 (White Pothole) 피부나 몸체의 특정 부위에 흰색 또는 색소가 빠져나간 듯한 "구멍 혹은 점형태의 무늬"를 의미하며 일반적인 색소패턴과 다르게 흰색 반점들이 마치 구멍처럼 피부에 뚫린듯 나타나는 특징이 있고 이는 유전적으로 나타나는 특정 모프 패턴중 하나인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이미지를 보며 설명을 읽어보시면 도움되실것같습니다^^ 첫번째 (박힌 타입 형질) 게코의 비늘이 하얀색으로 여드름 처럼 볼~록 하게 툭 튀어나와있는걸 "박힌 타입"이라고 불리고있습니다 두번째 (스팟 타입 형질) 박힌타입과는 반대의 형질을 가진 스팟형질은 게코의 비늘에 얇~게 하얀색물감을 친한것처럼 번져있는걸 말하는 형질입니다 세번째 (박힌 타입 + 스팟 타입) 파사모 카페에는 두가지 타입으로만 포스팅을 한적이있지만 지금 작성중인 이 글은 최신버전으로 경험을 토대로 작성한것이오니 참고부탁드립니다. 브리더분들마다 선호하시는 형질이 다르듯 저 또한 선호하는 형질이 있으며 두 가지타입의 형질을 모두 가지고있는걸 선호합니다 하이엔드 고퀄개체들을 직접 브리딩하다보면 스팟타입과 박힌타입 둘다 잘 나오긴하지만 정말 간혹 드물게 두 가지의 형질을 모두 가진아이들이 나오기도합니다 확률은 여러마리의 레드바이를 해칭한 경험을 토대로 계산해보니 10~20% 정도인것같고 그 확률을 뚫고 나온 아이는 성장과정이 정말 말도 안되게 재밌더군요 다만 해칭이 이제막 된 아이들에게는 잘 보이지않지만 화이트포트홀이 가장 많이 발현되는 6g~13g구간에서 가장큰 변화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이로써 총 3가지의 형질에 대해서 설명드렸고 추가로 궁금하신게 있다면 DM또는 댓글로 편하신대로 연락주시면 답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력으로 브리딩중인 핀 타입의 레드바이 포트홀 "스칼렛"사진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피들 커뮤니티에 첫 인사를 남깁니다. 저는 카페 및 피들에서 Awesome 으로 활동하고있으며 건강하고 바른 분양과 소중한 입양을 실천하고있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관리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를 통해 제 분양/입양 경험과 노하우도 공유하고 다른 집사/브리더 분들과도 유용한 정보 교류를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주력으로 브리딩중인 아이들은 핀 타입 레드바이 화이트포트홀과 / 그외에 레드 컬러를 가진 아이들을 브리딩중입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소통하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