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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케샵 익사장입니다 선선한 날씨가 적응이 안 될 정도로 가을이 갑자기 찾아왔어요 오늘 포스팅은 조금 신기한 형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보바 핀코와 쿼카라인 리지 페어인데요 높은 쿼드와 보바 특유의 러프한 스케일을 아주 잘 물려받은 아이입니다 혹시 제목을 보고 눈치 채셨나요? 눈 바로 옆 보통은 베이스가 보여야 할 위치에 크라운, 도살과 같은 질감의 형질이 있습니다 탕구리를 닮았죠? 조금 더 확대한 모습입니다 아래 일반적인 아이들 과는 확연한 차이가 보입니다 크라운을 떼먹었나 싶기도 하고 흔히 보이는 형태는 아니라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네요 동배 아이들도 처음 보여드린 아이와 같은 형질을 띄고 있습니다 위 아이만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티는 납니다 분양 간 아이도 같은 느낌을 보입니다 아직 5그람이라지만 이 페어 중 가장 큰 개체입니다 정도의 차이인 건지 이 개체는 눈 옆이 러프한 느낌은 있지만 형질 자체가 강하진 않습니다 조금 더 확대하면 이런 느낌 모 개체 리지를 보면 어느 정도 눈 옆 화이트가 러프한 느낌을 보이긴 하나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건진 아직 잘 모르겠네요 형질이 강해져 도살, 크라운과 같은 색상, 질감이 발현되었는지 그래서 동배 라인들이 정도의 차이를 갖는 건지 그렇다면 그 형질을 강화해서 조금 더 넓게 가져갈 수 있는지 오늘도 생각에 빠져봅니다 일교차가 크니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