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푸치노 수컷입니다. 지금 47.7g이에요. 옆줄이 크림색으로 길게 갈라져 있는데, 이 대비가 크는 동안 더 짙어질지 옅어질지 매번 헷갈립니다. 프라푸치노 키워보신 분들, 성체 되면서 대비가 강해지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