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 기준으로도 하이엔드입니다.
색감부터 이미 완성된 아이입니다.
이 레벨의 색감과 밸런스를 동시에 갖춘 브리더는 많지 않습니다.
형질 역시 매우 강력하며,
개인적으로 형질보다 더 어려운 건 색감이라 생각합니다.
형질이 아무리 좋아도 색감이 떨어지면 진짜 퀄리티라 할 수 없습니다.
화이트 월은 단단히 박혀 있고,
상위 스팟은 번져가며 성장할수록 더욱 아름다워집니다.
크라운 또한 훌륭한 밸런스를 보입니다.
2번째 사진은 해칭임에도 이미 남다른 존재감.
해칭부터 하이엔드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분양 시기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