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잔틱이 없던 시절, 제가 가장 좋아했던 패턴인 블랙&화이트입니다.
예전에는 블랙&화이트만으로 그룹을 구성할 정도로 정말 좋아했던 패턴인데, 어느 순간부터 그 자리를 아잔틱이 대신하고 있네요.
비록 지금은 유행이 많이 지났지만, 한때는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던 패턴과 형질들이 있잖아요.
개인적으로 예전 레드바이도 참 예뻤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유행과 상관없이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 한때 가장 좋아했던 패턴이나 형질이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