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카푸치노(부)와 탠저린 핀(모) 사이에 카푸치노입니다. 핀이 조금 끊겼지만 두터운 핀을 지니고 있습니다. 좋은 백질과 화이트 크라운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1g 대입니다.(소수점 표기 X) 진한 색상의 카푸치노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부모 개체 요청 시 전송해드립니다. *서울 외 근거리 협의 가능하며 고속버스 택배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지택가능) *케어 후 수령 가능합니다.(최대 1달, 예약금 필수) **피들 렙페이지 개체 입양 내역이 있는 경우 1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