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츨링 시절과 비교했을 때 상당한 역변이 진행된 개체입니다.
당시에는 없었던 드리피가 성장하면서 점차 내려오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상·하위 레터럴을 중심으로 화이트 스팟이 새롭게 발현되며 점점 퍼지고 있는 개체입니다. 현재도 패턴이 진행형으로써 앞으로의 역변이 상당히 기대되는 개체입니다.
이미 베이스 발색 자체가 좋은 개체이며, 단순히 발색이 올라오는 타입이 아니라 성장에 따라 화이트 패턴의 면적과 밀도가 계속 증가하는 타입이라 성체까지 가져갔을 때의 완성도가 특히 기대됩니다.
모개체 또한 상당한 퀄리티의 아잔틱 개체이며, 좋은 아잔틱 유전적 베이스를 받은 릴잔틱 개체입니다. 추후 브리딩 시 2세 잔틱 계열에서도 좋은 표현을 기대해볼 수 있는 혈통입니다.
현재보다 성체가 되었을 때 패턴이 더욱 크게 역변하여 화이트가 상·하위 레터럴 쪽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은 개체라, 성장 과정 지켜보는 재미가 상당한 아이입니다.
건강 문제 전혀 없으며 먹성 또한 좋습니다. 성장 및 컨디션 모두 안정적으로 유지 중입니다.
가장 장점! 여러 유명 샵들과 혈이 겹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인브리딩으로 인한 문제 걱정이 적습니다.
(네고 팍팍 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