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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쓰였나 너무 이쁘고 귀여운 탄.....🤎🩷
금요일에 데려왔고 토요일 오후부터 수태통에서 나오질 않아요 반나절은 있었는데 그래도 밤엔 나왔는데 밤사이에 나온 흔적도 안보여요 걱정되네요ㅠㅠ
아침에 분무해주려고 가봤더니 저러고 자고있어요 한시간째 저러고있는데 자는거 맞겠지...... 삐져나온 발가락이 너무 하찮고 귀여워요 집을 꾸며주고 싶은데 이거저거 보다보니 집이 작은거 같고 장바구니에 쌓인 금액 보고 혼란스럽고...고민입니다
오늘부터 크레 집사가 되었어요 이름은 탄입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 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