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레쥬아입니다 :)
여러분들은 크레 사진 찍으실 때 어떻게 찍으시나요? 🦎
저는 뽀얗고 하얀 우유 같은 아이들을 좋아해서
배경도 최대한 하얗게 맞추고 싶어 포토박스와 흰색 천, 흰색 스톤 오브제 등등을 활용해서 촬영하고 있는데요 🤍
최근 남집사와 함께 도자기 공방에 다녀오면서
‘촬영용 소품을 직접 만들면 좋을 것 같다!’ 싶어 이것저것 만들어봤어요.
그리고 약 2개월이 지난 뒤,
드디어 아주 예쁘고 의미 있는 오브제를 받게 되었답니다 🤍
워낙 똥손이라 ㅠㅠ 간장종지같이 생겼지만…
새롭게 분양 리스트도 올릴 겸 한번 찍어봤는데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