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1414·최근 조회수 1,0381,038회
알껍질 옆에서 고개 쏙 내민 거 보세요ㅎㅎ 어제 나온 하이x노바 아기고 1.6g이에요 이번 달에만 14마리가 깨어났구요 여러분은 올해 몇 마리 해칭하셨어요?
등이랑 옆구리가 크림색으로 하얗게 꽉 찼어요ㅎㅎ 아메리카노 딸 프라푸치노 암컷이고 지금 27g이에요 머리만 붉은 기가 도는데 크면서 더 올라올까요?
아메리카노-3F
프라푸치노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블랙
코르크 위에 올려놨더니 어디 있는지 한참 찾았어요ㅋㅋ 호인x헷멜 100% 리키 베이비고 9월 6일에 나왔구요 앞에 두 장이 아빠 엄마예요 크면 어느 쪽 닮을 것 같으세요?
다들 추석 잘 보내고 계세요? 🌕 사진은 저희 집 루시퍼예요. 연휴에 집 비우시는 분들, 애들 밥이랑 온습도는 어떻게 챙기세요? 저도 참고 좀 하고 싶어요 😊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등판이 버터색으로 꽉 찼어요ㅎㅎ 겨울x카라 암컷이고 지금 27g 넘었어요 옆구리엔 초코색 무늬 진하게 들어가 있구요 릴리는 옆무늬 진한게 좋으세요 연한게 좋으세요?
겨울-카라-C1-4F
릴리화이트
겨울
카라
쿼드 블랙
풀커버는 사진보다 실물이 먼저 눈에 들어오더군요. 호머, 48g 성숙 수컷입니다. 크림·버터옐로우가 도살이까지 덮었고, 옆구리에는 드리피가 굵게 흘러내립니다. 크레스트 속눈썹도 길고 촘촘하게 이어져요. 풀커버 라인 잡으실 때 수컷은 어느 쪽을 더 보시나요? 커버 두께냐, 핏의 깨끗함이냐.
호머
노멀 드리피 옐로우
등줄 텐저린이 얼룩처럼 흩어져 있는 4개월 베이비입니다. 조커 × 피오나 2세인데, 크레스트 라인만 크림색으로 또렷하게 남아서 대비가 재밌게 가고 있어요. 이런 얼룩은 크면서 하나로 합쳐지는 편인가요, 흩어진 채로 가나요?
조커-피오나-C2-1
노멀 텐저린
조커
노멀 텐저린 드리피 화이트스팟 젠젝스
피오나
크림시클 크림 노멀
프라푸치노 수컷입니다. 지금 47.7g이에요. 옆줄이 크림색으로 길게 갈라져 있는데, 이 대비가 크는 동안 더 짙어질지 옅어질지 매번 헷갈립니다. 프라푸치노 키워보신 분들, 성체 되면서 대비가 강해지던가요?
프랖
남길까 말까 계속 고민 중인 애입니다. 암컷 · 29.2g 브리딩에 넣을지 내보낼지 계속 못 정하고 있어요. 이런 애 나오면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헤라
릴잔틱
루시퍼 x 카라 8월 베이비 지난주에 해칭한 아이입니다. 등줄 라인이 꼬리까지 이어지고, 크레스트 라인도 또렷하게 살아있네요. 아직 이렇게 어린데 벌써 대비가 좋아서 크는 게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