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형질 특유의 파스텔 질감과 함께, 붉고 선명한 텐저린이 목까지 깊게 차올라온 개체입니다. 헤넥톤이 오랜…
2차 형질 특유의 파스텔 질감과 함께, 붉고 선명한 텐저린이 목까지 깊게 차올라온 개체입니다. 헤넥톤이 오랜 시간 자신 있게 이어오고 있는 텐저린 누대의 방향성이 잘 담겨 있으며,단순히 우연히 나온 색감이 아닌 꾸준한 브리딩을 통해 만들어낸 헤넥톤만의 붉은 텐저린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진으로는 온전히 담기기 어려운 깊이감 있는 색감과 질감까지 더해져,실물에서 더욱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개체입니다. 헤넥톤이 추구하는 ‘우연히 나온 텐저린’이 아닌, 만들어가는 텐저린을 보여드리는 개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