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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드 수컷 찾으시는 분! 다크플레임 파이드 숫추 이번주 주말 경매예정입니다!!!

    좋아요 3댓글 01시간 전

    발현도가 낮은 스탠다드 파이드 / 후대에도 그대로 물려줄까?

    요즘 핫한 모프 파이드!! 파이드는 피부의 특정 부위에서 색소 발현이 감소하거나 정상적인 색소 패턴이 형성되지 않아, 주변 조직과 뚜렷한 대비를 이루는 특징을가진 모프인데요! 여러분들은 스탠다드 파이드라고 들어보셨나요? 스탠다드 파이드란 ? 화이트삭스(엘리트)나 젤리(슈프림) 타입에 비해 발가락 탈색 및 전반적인 파이드 발현도가 다소 낮은 친구들입니다 형질이 억제되면서 발현되어 , 특징으로는 발가락 부분부분이 까지거나 or 투명도가 올라와서 발가락 붉은 핏줄 색소가 비추는 친구들입니다 하지만 스탠다드 파이드의 진정한 가치는 바로 브리딩에서 나타나는데요! 고퀄리티 파이드에서만 고퀄리티 파이드가 태어난다는 공식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 실제 저희 브리딩 데이터에서도 스탠다드 파이드로부터 화이트삭스와 젤리 타입이 무작위로 해칭되었습니다. 위와같은 등급 파이드들을 해칭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저뿐만 아니라 여러 브리더들의 브리딩 결과에서도 공통적으로 검증된 사실입니다. 따라서 외형적 발현도가 낮다고 해서 유전적 잠재력이랑은 거진 상관없습니다! 만약 합리적인 비용으로 파이드 브리딩을 목표로 하신다면, 스탠다드 파이드를 조심스럽게 추천드려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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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 12댓글 5

    안녕하세요 수출전문 APEX 입니다 약 5년 전 500만 원으로 브리딩을 시작했었는데 올해 드디어 조금씩 빛을 보는 것 같네요 피들이 처음 생겼을 당시 세이블을 300만 원에 입양하면서 피들을 이용하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수출 1등도 해보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아직 갈길이 멀지만..!) 저는 처음부터 큰 규모로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소액이라도 꾸준히 피들을 이용하며 활동했고 지금은 해외 브리더로 자리 잡아서 수출 위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거의 20마리로 소규모 브리딩을 하고있었었죠) 해외 수출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장을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되었고 어떤 모프와 개체가 어떤 성별과 가격으로 거래되는지 매일 꾸준히 조사하고 있습니다. 매번 수출 시즌이면 수출할 크레스티드 게코가 부족해 다른 브리더분들의 개체까지 매입해 해외로 수출하기도 한답니다 ㅎㅎ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크레스티드 게코 시장 자체가 정말 많이 성장했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국내던 해외던요! 국내 소매문의도 꾸준히 오고있으니깐요 다만, 시장이 커진 만큼 예전처럼 분양이 쉽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가만히 있어도 분양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었다면, 지금은 소비자뿐만 아니라 판매자도 크게 늘어나면서 경쟁 역시 치열해졌다고 느낍니다. 판매자가 늘어난 만큼 공급량도 함께 증가했기 때문에, 단순히 시장이 커졌다고 해서 모든 브리더분들이 예전보다 쉽게 분양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꾸준히 노력하고 자신만의 방향을 찾아 자리 잡아간다면 생각보다 더 많은 기회와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외 수출부터 매일 진행하는 피들 경매 피들 소매까지 각자의 상황에 맞게 잘 활용하다 보면 분명 자신만의 경쟁력과 자리를 만들어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뭐든 꾸준함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아직 배워가고 있는 과정이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며 좋은 개체와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모든 브리더분들 도움 주셔서 감사드리고 항상 응원합니다! 그리고 발전하게 도움 준 피들에도 감사드립니다!

    좋아요 11댓글 1017일 전

    안녕하세요 APEX 입니다 파이드 인기가 꾸준히 오르면서 최근 타 업체에서 “저희 혈통이 더 낫다” 혹은 저희 혈통은 시세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식의 마케팅을 접하고 문의하시는 분들이 꽤 계십니다 저한테 문의오신 분들이 이쪽혈은 시세가 안떨어진다는데요? 해외에서도 이쪽혈만 찾는다는데요?  라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따라서 시세는 언제든 변할 수 있고 이부분은 위험한 마케팅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타 혈통을 낮추는 방식의 마케팅입니다만… 사실기반으로 한 마케팅이라면 큰 문제를 삼지 않았겠지만 사실근거가 없는 상태의 타 브리더들에게 피해주는 마케팅이라 생각되어 파이드 브리더로서 글 적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실만 말씀드리자면, 혈통별 발현율은 큰 차이가 없으며, 완전히 까진 파이드 역시 약 20%의 확률로 태어납니다. 특정 혈통이 해칭률이 더 높거나 완전히 까진 개체가 더 잘 나온다는 주장은 아직 객관적으로 “전혀” 증빙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들은걸로는 모든혈이 발현율이 비슷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조심스러워서 제가 키우지않는 혈통이야기는 원래 일절 꺼내지 않았습니다 저는 파이드 브리딩을 이미 다양한 혈통으로 하고있는 업체이고 해칭데이터도 많이 쌓아왔습니다  그럼에도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았고 그래서 제가 해칭한 데이터랑 키워올린 근거로만 글 작성했습니다 해외에서 한쪽 혈통만 선호한다는 이야기도 사실과 아예 다릅니다. 제가 브리딩하는 보스 혈통은 중국 지유안게코와 협업했던 초기 혈통이며, 상당한 물량과 수요로 중국에 수출된 혈통입니다. 보스와 JMJ 혈통 모두 미국과 유럽에서도 꾸준히 인기가 있으며, 이번 11월에도 여럿 미국으로 수출될 예정입니다. 중국에만 저희 브리더들이 보스 혈통을 백여 마리 이상 보내드렸고 그 이상입니다  제가 늘 혈통별 장점만 말씀드리고 타 브리더의 혈통을 비하하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자신의 혈통을 알리는 것은 좋지만, 확인되지 않은 정보로 다른 혈통의 가치를 낮추거나 소비자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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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 8댓글 52일 전

    행사 끝나고 오니  태어난 아잔틱!! 논파업인데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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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요 11댓글 2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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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EX에이팩스
    APEX에이팩스Adult
    1일 전

    이뿐 다크플레임 파이드! 숫추 ㅎㅎ

    이뿐 다크플레임 파이드! 숫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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