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의 절반 이상 화이트가 올라와 줄 개체입니다. 말하는걸 듣고 보면 그럴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안듣고 보면 화이트를 기대하기 어려운 개체죠. 크레는 어릴 때 비슷하게 생겼어도 크면서 자라는게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어서 저 개체와 모습이 똑같이 생겼어도 컸을 때 화이트가 안올라오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저는 해칭당시 모습과 부모의 생김새 또 동배들은 어떻게 자랐는지 알기에 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입양하실 때 부모의 모습과 동배 개체들도 참고하시고 입양하시면 개체를 고르실 때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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