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얀 세이블을 중심으로 브리딩하는 소라크레(SORA CRE)입니다. 🦎 브리더마다 추구하는 방향…
안녕하세요! 하얀 세이블을 중심으로 브리딩하는 소라크레(SORA CRE)입니다. 🦎 브리더마다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듯이, 소라크레는 하얀 세이블을 중심으로 브리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얀 세이블만 있는 건 아니랍니다! 😉 저는 좋은 형질을 가진 개체들도 좋아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소라크레에 딱 한 마리 있는 보바릴리, 바로 '백미'입니다. 처음에는 수컷이 되길 바랐지만, 아쉽게도 암컷으로 자라버린 그녀... 그래서 저에게 백미는 더더욱 귀한 존재랍니다. 😂 그런 백미와 이번에 페어링한 수컷은 바로 'PST 시우'입니다! 두 아이를 페어링한 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는데요. 백미는 핀이 예쁜 대신 월이 조금 아쉬웠고, 반대로 시우는 월이 마음에 들지만 핀이 조금 아쉬운 개체였어요. 그래서 이번 브리딩에서는 백미의 핀과 시우의 월이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주길 기대했습니다. 과연 두 아이의 장점이 베이비들에게 얼마나 잘 전달되었을까요? 👀 그렇게 태어난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 아직 2차까지밖에 해칭되지 않았고, 아쉬운 부분이 없는 건 아니지만 제 눈에는 너무나 예쁜 아이들이 태어나 주었어요. 😍 앞으로 성장하면서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도 무척 기대됩니다. 아직 보여드릴 아이들이 더 남아 있으니, 앞으로도 예쁜 베이비들이 해칭되면 또 소개해 드릴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