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바트라이 브리딩하며 드는 생각..??
안녕하세요!!
티그리스게코 동탄점
크레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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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
보바 '스쿠툼'의 2세
[제페토3세죠!!]
아이들이 태어나는걸 보며
‘한 세대 걸러서 나오는 형질도 있구나..!! ‘
라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제페토'와 다르게
'스쿠툼'의 월은 쿼드선에 가까웠는데
베이비는 다시 파도월이 나오는걸 보며
참 신기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있습니다.
특히 '스쿠툼'의 등은 '제페토'와 비교했을때
3차가 차있는 편인데
'제페토'등과 닮은
비어있는 등이 나오는
친구들도 해칭 되는걸 보면
'브리딩은 단순히 메이팅하는
수컷과 암컷만 보는게 아닌
윗세대의 영향도 있다.'
라는 생각이 드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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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스쿠툼'이 붙었다해서
모든 아이가
보바의 형질을 가지고 태어나는게
아닌 만큼
(핀타입이 아닌
익할타입으로 태어난
친구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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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형질+형질으로
강점을 강화하여
캐릭터성 있는 아이들을
브리딩해야 하는지
예전과 같이
형질+스팟
강점+약한점 보완으로
육각형의 가까운 아이를
브리딩해야 하는지
고민되는 것 같습니다.
암컷의 스타일이 다른 아이들로
해칭 된 아이들이 커가는걸보며
추후 방향을 결정하지않을까
생각이 들지만
'모비딕'으로 시작하여 3세대를 브리딩하며
느끼는 점은
'이쁜 아이들 나올 확률을 높이는 것이지
정답은 없다.'라는 말이 더 와닿지 않나
생각이 드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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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원래 좋아하던 스타일인
퓨어한 화이트에
번지는 스타일
한편으로는
형질이 꾸덕한 아이들로
나중에
두 아이들의
메이팅 결과를 기대하며..!!
글을 마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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