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들 커뮤니티 기능이 생성되고 첫 글을 적어봅니다.! 앞으로도 슈달 특히 레드스팟에 대해 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요즘 달마시안 브리더 분들께서 해칭하시는 베이비들의 점의 수가 정말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온 몸을 점으로 덮는 아이들도 있더군요 그런데 그런 아이들이 이제는 너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런아이들을 고퀄이라고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계속 생겼습니다. 트라이컬러를 예로 들면 예전에는 화이트월이 높으면 그 자체로 고퀄리티로 취급받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월의 두께, 백질의 정도, 드리피, 색의 조화 등등 고퀄의 요구 조건이 더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달마시안 브리더 분들도 새로운 시도를 하시고 계시지만 여간 쉬운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새로운시도=리스크이며 대부분은 애매모호한 퀄리티가 됩니다. 영세한 브리더들은 그런 애매한 퀄리티의 아이들을 분양하기조차 쉽지 않아서 “다양성”에 대한 시도가 더욱 더 부담스럽습니다. 그럼에도 용기내어 다양화를 시도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런 저의 시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 핑크 레드베이스 + 하이포는 핑크베이스를 만들어 냅니다. 베이스가 거의 죽어있는 하이포와 기존의 저의 핑크베이스 아이들을 섞어서 “벚꽃 같은 베이스” 위에 점을 입혀보려 합니다. 2. 반전매력 흔히 옐로우베이스에 잉크스팟, 레드베이스에 레드스팟이라고 생각하시지만 옐로우베이스에 레드스팟을 입혀서 파이어 업다운에 상관없이 레드스팟의 존재감을 더해서 고급스러움을 강화시키려 합니다. 3. 혼합스팟 제가 추측하건데 페일베이스에 레드스팟을 입히면 스팟의 색이 주황색(노란색)을 띌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경험적 판단) 빨간색, 검정색 외에 다른 색의 점을 발현시켜 보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