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아이들이 SPT입니다🔑
🍀
안녕하세요 소화입니다 :)
요즘 인기도 많고 말도 많은
SPT
그만큼 관심많은 거겠죠?
인기 많은 만큼
시중에 많이 보이는 아이들 중에 SPT가 아닌데
SPT로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SPT를 해칭 해보지 않으면
구분하기 쉽지 않음은 알고 있습니다.
해칭 직후에 바로 기존 노말폼과는
다른 폼이 나오는 걸로 쉽게 구분할 수 있는데요!
그치만 해칭직후를 다 확인 할 수가 어려운 현실이죠😂
전 구분하는 방법을 크게
밝은 바디톤, 커버리지, 상위와 목부분의 화이트 번짐
이렇게 세부분을 잡고 있는데요 :)
위 사진의 아이들에게서 제가 말한
세가지 요소가 다 보이시나요?
(밝은 바디톤, 커버리지, 상위와 목부분의 화이트 번짐)
이렇게 헷갈림 없이 보이는 아이들이 SPT입니다🫡
또한!
"바디톤 황금빛이 무조건 SPT다!!"
바디톤이 황금빛을 띄는 거 자체가
어찌보면 SPT의 시그니처라고 알고 계시죠
다만 저는 바디톤이
밝은 아이들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꼭 황금 빛이 아니더라도요❗️
황금빛 자체의 바디톤을 띄는게
SPT 형질 고유의 화이트 번짐,밀도가
강하여 텐저린과 합쳐져 황금빛을
띄는게 아닐까 싶어서요😮
이 아이 같이 바디톤이 꼭
황금빛은 아니더라도
일반 노멀폼과는 다른
밝은 빛의 바디톤을 가진것 처럼요 :)
바로 위 아이와 동배인
핀트라이 아이입니다.
모든걸 훌륭하게 갖춘 하이엔드 트라이지만
제가 생각하는 기준에선
상위화이트 번짐이나 바디톤이
부합하지 않아
전 노멀폼으로 봅니다
아까 제가 말했던 해칭 직후에
더욱 구분이 쉽다한거 기억하시나요?
위 두 아이의 해칭 직후 사진입니다.
둘 다 너무나 좋은 퀄리티의 아이들의
해칭폼이지만
왼쪽 아이가 바디톤과
커버리지,상위 화이트번짐의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같이 비교하니
어느정도 차이가 보이지 않나요?
제가 말한 3가지 기준도 그렇고
SPT의 특징이
아잔틱,초초 같은 모프처럼
명확한 특징이나 완전히 다른 비주얼폼으로
나오는게 아니고
고정력 강한 형질의 차이이다보니
많이들 헷갈리시는것 같습니다.
그 고정력 강한 형질이
일반적인 노멀과 SPT라는
폼의 차이로 보여지는 것 같고요.
그리고
노멀 트라이도 고퀄이상의
아이들은 성체가 되면
SPT와 아주 유사한 특징을 가진
아이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해칭 직후 폼으로
판단하는걸 전 제일 추천드립니다.
"SPT는 무조건 고퀄리티2세 나온다!"
이런 생각도 절대 NO❗️
SPT도 퀄리티 차이에 따른
후대에 SPT폼으로 나올
확률이나 퀄차이도 분명합니다.
일반적인 트라이나 모프랑 똑같이요👍
모든 브리딩은
정직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좋은 부모가 좋은 2세를!
그래도
노멀,모프 모든 크레를 통틀어
퀄리티 작업을 하는데 있어
아주 훌륭한 핵심 역할을 해주는건
확실합니다.🔑
아래는
제 메인 SPT 이리 에서
나온 SPT폼이 아닌 아이들 일부 입니다.
꼭 SPT 폼만이 좋은게 아닌
노멀이나 헷작업에서도
아주 좋은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핀트라이
100헷 아잔틱
PST 핀트라이
이런 아이들이 헷갈리죠
바디톤, 밀도 SPT에 가깝지만
상위 레터럴 화이트 번짐이나 커버리지가 약하여
PST로 분류합니다.
하지만 아주 좋은 퀄리티의 아이죠?
이렇듯
SPT라고 더 좋고
노멀폼이나 PST라고 안좋다
이렇게 단정하는건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는 퀄리티로
판단하고 정직한 브리딩을 지향하세요!
브리딩에 하나의 정답이란건 없으니
다들 같이 재밌는 브리딩 오래 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모두 다 소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