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쨍이는 이름을 설명할 필요없는 예쁘니😍
맑은 하늘과 같은 눈색깔하고 몸 색감이 대비가 최고🩵🤎
2025 시즌에 엄마만큼 화려한 꼬물이들 남겨줬죠🔥
그 중에 우리 집에서 두 마리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게 된 겁니다.
1호 형아가 해츨링때부터 스트라이프가 꽉찼었죠.
성장하면서 색감이 더 깊어져왔고
귀요운 뿔도 자라기 시작했어요.
엄마 뒤발의 땡땡 스팟들도 물려받은 유전자입니다❣️
2호 아이는 형아에 비해 스트라이프가 조끔 끊어졌시만 색감이 네온 레드로 더 쨍쨍하게 자라고 있어요.
그리고 2026 시즌에도 기대할만 한 쨍쨍이 2세들 태어났어요.
깔끔하게 붙은 스트라이프 꼬물이 한 마리랑✨️
벌써부터 쨍한 레드를 자랑하고 있는 친구🔥
올해도 예쁜 알을 낳아준 쨍쨍이 고생이 많았어요🥹
당분간 쉬고 회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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