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의 꼬리 말단부는 발패드와 기원이 같다!!!] 오늘은 크레스티드 게코에 대한 2021년 논문을 기반으로 정보를 공유합니다.🦎 결론은 복잡할 거 없는데요~! 😁 요약하자면 크레 꼬리 말단부에는 발과 구조가 거의 비슷한 부분이 있어요. 그 꼬리 말단부의 접착력은 최대 해당 개체 몸무게의 5배를 넘습니다. 그 꼬리 말단부의 발달과정은 발과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방향으로 발달하여 크레의 꼬리 말단부는 발패드와 기원이 동일한 것으로 추측이 되어요. 🤔 이 논문의 결론으로 생각해보면 크레의 꼬리는 단순히 생존을 위해 끊고 달아나기 위해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몸을 지탱하고 균형을 유지하는 제5의 다리이기 때문에 우리 귀요미 크레들의 꼬리를 사수해야 한다고 생각이 되네요. ㅎㅎㅎ 👍 꼬짤 크레도 크레구리로서 귀엽지만 꼬리가 있는 게 더 예쁘기는 합니다. ㅎㅎ 꼬리가 있든 없든 사랑스러운 크레들💖 ※ 참고 문헌 ♡ 제목 And thereby hangs a tail: morphology, developmental patterns and biomechanics of the adhesive tails of crested geckos (Correlophus ciliatus) ♡ 저자 Aaron H. Griffing Thomas J. Sanger Lilian Epperlein Aaron M. Bauer Anthony Cobos Timothy E. Higham Emily Naylor Tony Gam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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