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브리딩 문화에서 가장 아쉬운 점.
이 친구는 헷 아잔틱 입니다
점이 좀 있지요 퀄리티를 위해서 점있는
개체를 써보지 않고 지나가는것
브리딩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점은 유전이 됩니다
안될수도 있지만 확률상 점유전이
크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점은 결점이 아닙니다.
한국에서는 아직도 작은 점 하나만으로
개체의 가치를 낮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브리딩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구조, 체형, 헤드, 패턴, 색감, 형질
유전적 가치 를 보는것 입니다
점 때문에 최고의 형질을 포기하는 것은
더 큰 가능성을 놓치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Cre Dotz는 ‘점’보다
퀄리티와 형질을 먼저 봅니다.
좋은 개체는, 점이 있어도 좋은 개체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브리더로서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점에 대한 선호와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며, 어떤 기준이 절대적으로 맞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훌륭한 형질을 가진 개체라면, 작은 점 하나만으로 그 가치를 판단하고
싶지는 않아서 이렇게
글을 끄적여 보네요
결국 브리딩은
완벽한 외형 하나를 만드는 것,
더 좋은 유전 형질을 다음 세대로 이어가는 과정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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