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타 1호 베이비가 모두 나와서 건강하게 첫 탈피를 마쳤습니다😍 아잔틱에 대해서 공부하고 개체들을 선별하여 데려오고 해칭하기까지 3년정도 걸렸네요🫠 정말 긴 여정이였던만큼 제가 직접 생명체들을 건강하게 해칭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요즘입니다🖤🤍 비주얼 베이비같은 경우는 평범한 핀스트라이프 쿼드 타입으로 해칭.. 한줄 알았으나!!! 첫 탈피 이후 눈쪽에 화이트가 진하게 번져있더라고요😭 눈에서 시작해서 크라운을 지나 꼬리까지 쭉 시원하게 뻗은 핀타입 아잔틱으로 성장해줄 것 같아서 너무 기대됩니다😘 헷 베이비도 두툼한 SS형질 보이시나요..💪💪 제 경험상 저런 두툼한 3차가 유전도 잘 되어서 추후 브리딩에 큰 힘을 줄 개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차수 베이비들은 모개체의 퀄이 그렇게 좋지 않고 핀도 끊어져있어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페어였는데 의도치않게 아난타의 강력한 고정력을 검증한 셈이 됐네요👍👍 또한 전혀 생각도 못했던 화이트가 퍼지는 형질까지 가지고 태어나줘서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태어나줄 아난타 베이비들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사진은 요즘 주인을 미친듯이 제압하려고 하는 아난타 사진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