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 서해구에서 노멀, SPT 위주로 브리딩중인
게코아카데미입니다.
역사적인 피들 커뮤니티 첫번째 글로
어떤 글을 써볼까 고민하다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모습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해칭직후 자신이 맹수라도 되는것마냥
입을 벌리며 위협하는 모습인데요~
저는 이 모습으로
해칭된 베이비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곤 합니다.
해칭 직후의 아이들은 알에서 나오면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거나
또는 잠이 덜깬듯 힘없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요
이때 대부분의 아이들은 잠시 쉬었다가
주변환경에 적응을 하며 잘 활동하지만
건강하지못한 아이들은 혀를 내밀어
코에 묻은 난액을 제대로 닦지 못하고
그로인해 숨을 제대로 못 쉴수 있습니다
그래서 해칭하면 휴지를 작게 접어서
코를 톡톡 건드려 닦아주는데
그럴때면 아래 사진처럼 입을 벌리고
위협을 합니다.
바로 이 모습이 건강하다는 신호라서
이 모습을 보면 안심되고,
또 너무 귀엽고 하찮아서 좋아한답니다.😄
🚫 단, 귀엽다고 계속 하다보면
스트레스로 꼬짤의 위험이 있습니다.
사진으로 남긴 순간이 많은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몇 장 없네요 🥲
귀여운 해츨링들 사진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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