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대란 뭘까?
안녕하세요☺️
텐저린, 월타입을 주력으로 브리딩하는
하집사입니다🙇🏻♂️
오늘은 간단히 누대에 관련된 이야기와
제가 브리딩으로 내려본 아이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합니다.
사육방에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브리딩에 관해 질문주실때
크게 두가지 정도로 나눠지는듯 합니다.
누대가 좋은 개체들로 브리딩하면 2세가 잘 나오나요?
부모개체 퀄리티가 좋으면 2세가 잘 나오나요?
보통 브리딩의 관점을 크게 이 두가지로 나눠오시더군요!
제 의견으로는 둘 다 일리가 있고
어느 한쪽이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BUT!
브리딩은 고정된 작업이 아닌 ‘확률’ 싸움입니다.
이 두가지가 함께 가미된다면 확률은 더 늘어나겠지요!
[하집사 브리더 중 일부]
저 또한 바브,레이지,젠젝스 등 다양한
브리더의 누대와 더불어
퀄리티까지 챙긴 개체들과
저만의 스타일로 브리딩을 쌓아가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인 바브혈로 작업한 아이들 중
일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제 메인브리더 중 하나인 오야의 어릴적과
오야 2세의 베이비 폼입니다.
더 좋은 아이들도 있지만
누대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쉽게 가져온 사진입니다.
그렇다면 오야의 성장과정도 봐야겠죠?
이렇듯 누대의 기록은
브리더에게 경험의 양분이자
입양자에게도 신뢰를 줄 수 있는 부분이죠!
또 다른 메인 범자의 2세도 보시죠!
첫번째 사진이 범자 2세,
2,3번째 사진은 범자인데요!
범자 어릴적이라해도 믿어질 정도로
비슷하죠? ㅎㅎ
이처럼 개체 자체의 퀄리티도 중요하지만
마찬가지로 부모의 누대
즉, 2세에게 얼마나 유전을 전달할 수 있는지도
브리딩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라고 생각됩니다.
오늘의 꿀팁?은 여기까지!!
누대 설명때 보여드린 2세들 근황 보여드리며
글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